Minimalist Designer & Writer

About

Bio

가족과 일, 그리고 삶의 여유를 사랑하는 개발자로 살아갑니다. 디자인과 언론정보를 전공했어요.

대전에서 태어나 서울로 대학을 갔고, IT를 공부하며 뉴욕에서 인턴을 하며 청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한국에 돌아와 중소기업, 스타트업, 대기업을 거쳐 현재는 공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냉소적이고 인생에서 내가 제일 중요하지만, 가능하면 삶에서 모두에게 더 좋은 의미를 찾고자 노력은 하는 편입니다. 사는 게 어지러울 때는 신해철의 「민물장어의 꿈」을 듣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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